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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약 가이드

부양가족 수, 가장 많이 틀리는 가점 항목

배점 35점 — 인정 기준을 정확히

가점 3개 항목 중 배점이 가장 큰 것이 부양가족(35점)입니다. 1명 차이가 5점 차이라 인기 단지 당락을 바로 가릅니다. 그런데 '함께 사는 가족 수'와 '청약에서 인정되는 부양가족 수'는 다릅니다.

인정되는 사람

배우자: 주민등록 분리 여부와 무관하게 항상 인정됩니다.

직계존속(부모·조부모): 청약자가 세대주이면서, 3년 이상 계속 같은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되어 있어야 합니다. 그리고 그 직계존속이 유주택자면 인정되지 않습니다.

직계비속(자녀·손자녀): 미혼 자녀만 인정. 만 30세 이상 미혼 자녀는 1년 이상 같은 등본에 있어야 합니다.

흔한 실수

본인은 부양가족 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(0명이어도 기본 5점이 있는 이유).

형제·자매는 같이 살아도 부양가족이 아닙니다.

부모님을 모시고 산 지 2년이라면 아직 인정되지 않습니다 — 3년을 채우는 시점과 청약 시점을 계산해 보세요.

부양가족 수를 잘못 계산해 당첨 후 '부적격 취소'되면, 최대 1년간 다른 청약 신청이 제한됩니다. 확실하지 않으면 등본을 떼서 세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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